맥락#
기존 제품 가설은 식사·산책·운동·취미 등 여러 활동을 함께 열어 두고 첫 활동을 검증 대기열에 뒀다. 프로젝트 오너는 첫 MVP를 식사 중심 만남으로 검증하고 확장 여부는 결과 뒤에 결정하기로 했다. [1]
식사 만남의 장소는 식당이다. 일반적인 맛집 추천과 달리 오프테이블은 맛 이외에 사람들이 만나 편하게 대화하고 머물 수 있는지를 추천의 중심에 둔다. [2]
결정#
- 첫 MVP의 핵심 만남 형식은 식사로 제한한다.
- 첫 MVP의 오프라인 장소 유형은 식당이다.
- 산책·운동·취미·카페 등은 첫 MVP의 동등한 카테고리로 제공하지 않는다.
- 식당 추천은 맛집 순위가 아니라 식사 만남 적합성을 우선한다.
- 핵심 추천 기준은 대화하기 좋은 소음과 좌석 환경, 전반적인 분위기, 화장실 상태다.
- 가격·위치·영업시간·예약 가능 여부·식이 제약·접근성은 만남이 실제 성립하기 위한 실행 조건으로 함께 확인한다.
- 다른 활동으로의 확장 여부는 첫 MVP의 신청·확정·출석·만족·운영 결과 뒤에 별도로 결정한다.
- 식사 중심은 활동 형식 결정이며 관계 목적을 연애 등으로 고정하지 않는다.
선택하지 않은 방식#
- 첫 MVP에서 여러 활동 카테고리를 동시에 열어 수요를 분산하지 않는다.
- 맛 평점이나 인기 순위만으로 식당을 추천하지 않는다.
- 실제 관찰 없이 소음·좌석·화장실 등 세부 항목의 점수와 가중치를 확정하지 않는다.
재검토 조건#
- 식사 세션의 유효 신청이 같은 시간·권역에서 구성되지 않는다.
- 식당 환경이 대화 만족이나 재참여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행동 결과가 반복된다.
- 특정 식이 제약·가격·접근성 때문에 참가 가능성이 반복적으로 훼손된다.
- 다른 활동 요청이 식사보다 반복적으로 강하게 나타난다.
관련 문서: 프로젝트 개요, 제품·MVP, 검증 계획, 활동 목적을 연애로 고정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