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락#
서류는 검토가 끝나기 전엔 만들기·참여가 열리지 않았다. 프로젝트 오너는 제출 즉시 서비스를 쓰고, 관리자는 나중에 허위·오류만 처리하는 흐름이 맞다고 했다. [1]
결정#
- 서류 제출 직후 만들기·참여가 열린다. 검토 완료를 기다리지 않는다.
- 공개 속성은 제출과 함께
재직 확인됨이다. 원본은 공개하지 않는다. - AI 1차 검토와 관리자 열람은 사후다. 게이트가 아니다.
- 관리자는 나중에 허위 또는 오류만 확인한 뒤 처리한다. 모든 건을 통과 전에 승인하지 않는다.
이메일 경로는 코드가 맞으면 즉시 통과인 것이 ADR-0033과 같다.
대체된 결정#
- ADR-0033과 ADR-0039의 “검토 전 만들기·참여 불가”는 이력으로 남기고 현재 기준으로 쓰지 않는다.
- ADR-0040의 열람은 유지한다. 사후 허위·오류 처리가 이 장에 추가된다.
현재 상태#
2026-08-31 ADR-0057이 신규 회사 인증을 가입 안으로 옮겼다. 신규 회원은 서류 제출로 가입의 회사 인증 단계를 통과하며, 기존 회원의 거절 뒤 재제출은 다시 만들기·참여를 연다. 사후 AI·관리자 검토는 유지한다. 거절 뒤 인증 해제와 재요청 게이트는 ADR-0049가 소유한다. [2] [3]
하지 않은 선택#
- AI가 허위 후보를 어떻게 고르는지는 정하지 않았다.
재검토 조건#
- 허위 제출 뒤 실제 만남이 열린다.
- 사후 처리가 늦어 신고·출석 신뢰를 해친다.
관련 문서: 회사 인증, 서류 AI 검토, 관리자 열람, 거절 재요청, 프로젝트 오너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