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락#
제품 웹은 이메일+비밀번호를 기본 경로로 두고, 카카오를 주 간편로그인으로 Google·Apple을 병행 선택지로 준비하기로 했다. 환경별 OAuth 앱과 자격증명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프로젝트 오너는 초기 출시 버전에서 소셜 로그인을 빼기로 했다. [1]
결정#
- 초기 출시 웹의 가입·로그인은 이메일+비밀번호만 제공한다.
- 카카오·Google·Apple 버튼, 소셜 전용 가입, 로그인 후 소셜 연동 UI는 출시 범위가 아니다.
- 소셜 메일 점유와 소셜 전용 비밀번호 찾기 안내는 출시 화면이 아니다.
- ADR-0032의 연동·주소 점유 규칙은 이력을 유지하고, 소셜을 다시 넣을 때 그 문서가 소유한다.
- ADR-0025의 환경 분리, 프로필 계약, 발신 주소는 유지한다. 출시용 OAuth 설정은 하지 않는다.
- 이후 도입 여부는 출시 뒤에 정한다.
- 회사 인증과 관리자 로그인은 바꾸지 않는다.
현재 상태#
2026-09-30 인증 기준은 ADR-0055와 ADR-0057을 따른다. 이메일·비밀번호가 기본이며 회사 이메일 가입 확인은 회사 인증을 통합한다. 개인 이메일은 만남 생성·신청 전 별도 회사 인증이 필요하다. 이전 아이디 기본 인증·계정 이메일 제외·회사 이메일은 로그인에 사용할 수 없다는 조항은 이력이다. [2]
하지 않은 선택#
- 소셜 로그인을 영구 폐기하지 않는다.
- 카카오를 출시 뒤 확정 후속으로 미리 박지 않는다.
재검토 조건#
- 출시 뒤 가입 마찰이 카카오 습관 때문에 커진다.
- 앱 심사나 운영 필요 때문에 소셜을 다시 넣는다.
관련 문서: 사용자 인증 기획, 현재 아이디 로그인, 과거 이메일 로그인, 과거 로그인 이메일 계정, 소셜·환경, 출시 채널, 출시 범위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