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태#
2026-10-07 Figma의 최대 2개월 뒤를 앱·생성 RPC에 함께 적용한다. 서울 기준 오늘부터 달력상 두 달 뒤 날짜의 마지막 시각까지 허용하며, 월말은 해당 월의 마지막 날로 보정한다. 지난 시각은 거부한다. 날짜/시간을 비워 두는 선택 입력 원칙은 유지한다. [1]
맥락#
기존 생성안은 제목·설명 외에도 날짜, 시작 시각, 예상 소요시간, 목표 총원, 권역, 대략적인 위치, 예상 비용과 음주를 구조화해 받았다. 프로젝트 오너는 새 만남을 만들 때 너무 세세한 정보를 요구한다고 판단하고 입력을 줄이기로 했다. [2]
결정#
- 새 만남 만들기에서 일정 제목과 설명만 필수로 받는다.
- 날짜, 시작 시각과 통합 위치는 선택 입력이다. 날짜와 시작 시각은 둘 다 비우거나 둘 다 입력한다.
- 현재 Figma 작성 화면에는 음주 입력이 없어 신규 생성 폼에서 받지 않는다. 기존 만남의 음주 데이터는 읽을 수 있게 유지한다. [3]
- 목표 총원·정원 입력은 제거하고 MVP 총원은 ADR-0059에 따라 2명으로 고정한다.
- 예상 소요시간 또는 예상 만남 시간 입력은 제거한다.
- 예상 비용 입력은 제거한다.
- 별도였던 권역과 대략적인 위치는 하나의 위치 입력으로 통합하고 선택으로 둔다.
- 입력하지 않은 선택 조건을 사용자가 고른 것처럼 임의 기본값으로 표시하지 않는다.
- 일정 미입력은
일정 협의 중, 위치 미입력은위치 협의 중으로 표시한다. - 기존 만남의 소요시간·비용·3명 이상 데이터를 삭제하지 않는다.
- 정확한 식당은 참여 확정 뒤 참가자가 조율하는 기존 원칙을 유지한다.
이 결정은 ADR-0054의 식당 확정 기한 만들기 필수 입력을 대체한다. 목표 총원 선택 입력은 후속 ADR-0059가 2명 고정과 입력 제거로 다시 대체했다.
사실 · 추론 · 가설#
- 사실: 프로젝트 오너는 제목과 설명 외 입력을 선택으로 바꾸고, 예상 만남 시간과 비용을 제거하며 권역과 대략적인 위치를 통합하기로 했다. [2]
- 추론: 선택값을 숨은 기본값으로 저장하면 사용자가 정하지 않은 일정·위치 조건이 공개될 수 있으므로 미입력 상태를 구분해야 한다.
- 가설: 필수 입력 감소는 생성 완료를 늘릴 수 있지만, 참여자가 판단할 정보가 줄어 신청 전 질문과 조율 부담이 커질 수 있다. 아직 행동 근거는 없다.
결정하지 않은 것#
- 선택 항목의 정확한 순서, 접기 방식과 도움말 문구
- 기존 만남에 저장된 음주의 카드와 상세 표시 문구
- 통합 위치의 최대 글자 수와 내부 저장 컬럼
- 기존 만남의 소요시간·비용·3명 이상 표시와 채팅을 유지할 범위
재검토 조건#
- 제목과 설명만 있는 만남이 많아 참여자가 신청 여부를 판단하지 못한다.
- 날짜·위치·인원이 미정인 상태가 오래 지속돼 채팅과 취소가 늘어난다.
- 생성 완료는 늘지만 참여 확정이나 실제 식사 성립이 낮아진다.
- 자유문 설명에 정확한 회사·연락처·실시간 위치 같은 개인정보가 반복 입력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