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순위#
| 순위 | 고객군 | 선정 이유 | 확인할 것 |
|---|---|---|---|
| 1 | 평일 참여 가능 시간과 반복 업무 권역이 있는 성인 | 같은 권역·시간 공급을 적은 변수로 시험 | 신청 · 확정 · 출석 |
| 2 | 일정한 활동 권역과 종료 시간이 있는 프리랜서·계약직·하이브리드 근무자 | 직업보다 행동 조건이 맞는지 비교 | 시간·권역 밀도 차이 |
| 3 | 시간은 유연하지만 신뢰 문제로 앱을 중단한 사람 | 신뢰 제안의 독립 효과 비교 | 설명 뒤 신청 변화 |
| 보류 | 주말만 선호하거나 권역·시간 제공이 어렵고 대면 의사가 없는 사람 | 퇴근 세션을 검증하기 어려움 | 별도 콘셉트에서 재검토 |
1순위 중에서도 시간·조율 중단 사건과 신뢰 중단 사건이 함께 있는 사람을 먼저 본다. 연령, 직업명이나 앱 경험만으로 적격 처리하지 않는다.
1순위 고객의 상황과 행동#
- 수도권에서 주 2일 이상 일정한 업무·활동 권역을 가진다.
- 평일 중 하루 이상 40분에서 90분 활동의 시작·종료 조건을 받아들일 수 있다.
- 종료 뒤 같은 권역이나 귀가 동선의 공개 장소에서 60~90분을 낼 수 있다.
- 새로운 사람과 하는 소규모 활동에 열려 있고 준비 중 서비스라는 상태를 이해한다.
최근 3개월 안에 아래 중 하나 이상의 구체적 사건이 있어야 한다.
- 일정·거리·긴 채팅 때문에 만남을 미루거나 취소했다.
- 상대의 진정성, 허위 프로필, 개인정보 또는 운영 불신 때문에 중단했다.
- 식사, 산책, 운동, 취미, 소셜 다이닝, 모임이나 앱에서 약속을 잡거나 참석했다.
관심 표현만 있고 최근 행동이 없으면 낮은 우선순위로 분류하고 MVP 핵심 신청자로 세지 않는다.
해결하려는 일과 기대 결과#
평일 업무가 끝난 뒤 긴 탐색과 조율 없이 활동 조건을 확인하고, 가까운 공개 장소의 실제 참여를 확정한다.
- 상대를 오래 고르는 대신 만남 가능 여부를 빠르게 판단한다.
- 정확한 회사명이나 GPS 없이 관련 권역을 확인한다.
- 시간, 장소, 방식, 비용과 취소 조건을 신청 전에 안다.
- 취소와 안전 문제가 생겼을 때 대응 경로가 명확하다.
주요 장벽은 퇴근 피로, 대면 안전, 정보 공개 부담, 급조된 만남이라는 인상, 분산된 신청, 비용·환불 불신이다.
프리랜서 판정#
프리랜서는 별도 고객이 아니라 시간과 권역의 예측 가능성으로 판정한다.
- 2순위 포함: 주 2일 이상 반복되는 작업실·공유오피스·고객사·활동 권역과 종료 시간이 있음
- 낮은 우선순위: 장소와 종료 시간이 매일 크게 달라 같은 세션 공급에 기여하기 어려움
- 비교 지표: 신청 시간, 이동 허용 범위, 확정률과 출석률
초기 표본에서 근무 형태를 분리 기록하되 프리랜서라는 이유로 배제하지 않는다.
적격 기준#
- 만 19세 이상이다.
- 수도권의 대략적 업무·활동 권역을 제공하는 데 동의한다.
- 가능한 평일 요일과 시간대를 제공할 수 있다.
- 최근 3개월의 만남 시도·중단·참석 사건을 설명할 수 있다.
- 준비 중인 서비스와 조사 목적을 이해하고 동의한다.
- 공개 장소의 오프라인 만남을 고려한다.
우선 신호: 시간·조율과 신뢰 중단 사건이 모두 있고, 반복되는 평일 일정이 있으며, 정해진 시간·장소를 선호하고, 신청 뒤 일정 확인까지 완료한다.
보류·제외: 미성년자, 대면 의사가 없는 사람, 주말·장기 채팅만 선호하는 사람, 권역·시간 제공을 거부하는 사람, 정확한 위치·회사 인증 없이는 참여하지 않는 사람, 운영·매칭이 보장됐다고 오해한 사람이다. 보류는 현재 MVP 가설과 맞지 않는다는 뜻이다.
모집 스크리너#
| 질문 | 적격 판단 |
|---|---|
| 최근 새로운 활동·모임에 참여하려 한 마지막 사건은? | 실제 순서와 결과 설명 |
| 약속이 성사되지 않았다면 어디에서 멈췄나? | 시간·조율·신뢰 장벽 확인 |
| 반복되는 업무·활동 권역은? | 구 또는 역세권 수준 제공 |
| 종료를 예측할 수 있는 요일과 시간은? | 최소 한 슬롯 제공 |
| 종료 뒤 이동 가능한 시간과 범위는? | 60~90분 공개 장소 가능 |
| 피하고 싶은 만남 방식과 이유는? | 1:1·소그룹·로테이션 거부 조건 |
| 확인하고 싶은 정보와 제공하기 싫은 정보는? | 신뢰 신호와 정보 경계 |
| 무료·환불 보증금·좌석비의 의미는? | 가격 이해와 거부 조건 |
회사명, 정확한 GPS, 재직 원본, 성생활과 구체적 관계 정보는 신청 단계에서 받지 않는다.
첫 모집 구성#
공개 후기에서 확인한 문제 유형을 운영 코호트 분류로 사용한다. 인원 할당이나 인터뷰 모집 기준은 아니다.
- 시간·조율 때문에 중단한 사람
- 신뢰·개인정보 문제로 중단한 사람
- 정해진 오프라인 만남에 신청·참석·포기한 사람
각 그룹을 정규직만으로 채우지 않는다. 프리랜서·계약직·하이브리드 근무자를 포함해 직업명보다 권역·시간 조건이 결과를 설명하는지 비교한다.
웹 MVP가 검증할 행동#
- 대상과 준비 중 상태를 이해한다.
- 하나의 문제 메시지에서 신청한다.
- 대략적 권역과 가능 시간대를 제공한다.
- 가능한 일정 확인을 완료한다.
- 수동 만남 제안을 수락하고 약속을 확정한다.
- 실제 출석한다.
페이지 방문, 이메일 입력과 관심 표현만으로 고객 가설을 지지하지 않는다. 핵심 흐름은 적격 신청 → 시간·권역 밀도 → 예약 → 확정 → 출석이다.
랜딩 메시지 가설#
퇴근 후 60~90분. 내 업무·활동 권역에서 시간·인원·비용이 정해진 식사·산책·취미를 찾고, 긴 채팅 없이 참여를 확정합니다.
준비 중 · 대상 · 운영 방식 · 비용 미정 · 다음 절차 · 데이터 목적과 철회를 명시한다. 당일 매칭, 검증된 회원, 남은 인원처럼 아직 증명하지 못한 표현은 쓰지 않는다.
반증 조건#
- 평일 만남보다 휴식·주말 선호가 반복적으로 우세함
- 퇴근 60~90분 제약이 편익보다 피로를 키움
- 신청이 흩어져 수동 세션을 만들 수 없음
- 신뢰 설명이 지인 소개 외 선택을 바꾸지 않음
- 대략적 권역도 거부하거나 정확한 위치 없이는 참여하지 않음
- 이해와 신청은 있지만 일정 확정·출석으로 이어지지 않음
판정은 가설 등록부, 브랜드 근거는 브랜딩 근거 조사 결론, 랜딩 측정은 랜딩 페이지 실험에서 관리한다. 게시판형 구현안은 세션 보드 설계 검토에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