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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결과 · 실행 계획

블라인드 회사 인증 비교와 도입 후보

블라인드는 회사 메일함 통제로 익명 직장 커뮤니티를 연다. 오프테이블은 공개 도메인 거절을 합의했고, 감시 문구와 72시간 삭제는 채택하지 않았다.

상태
초안
신뢰도
보통
근거
9개
업데이트

핵심 결론

블라인드 인증의 목적은 익명 직장 채널이다. 오프테이블 인증의 목적은 만남 만들기·참여 직전의 메일함·파일 통제다. 구조를 베끼면 안 된다.

지금 넣을 후보는 세 개였다. 1·2번은 합의다. ADR-0037 · ADR-0038

  1. 회사 이메일 경로에서 공개 메일 도메인 거절 — 합의
  2. 회사 메일 미도착 안내(스팸함 또는 서류) — 합의. 감시 문구는 안 씀
  3. 끝나지 않은 인증 자료 72시간 삭제 — 미결정

서류 검토 주체는 이후 AI로 합의됐다. ADR-0039

LinkedIn, 회사명 공개, 이메일 원문 폐기, 제3자 인증 업체, 퇴사자 사전고지 없는 제한은 넣지 않는다.

블라인드가 하는 일#

단계 사실 출처
가입 개인 메일로 가입하면 읽기 전용. 회사 메일로 가입·인증하면 공개 채널과 회사 비공개 채널 [1]
이후 인증 개인 메일 계정은 My Page에서 회사 메일을 나중에 확인할 수 있다 [1]
회사 메일 없음 도움말은 회사 메일을 받을 때까지 제한 접근만 허용한다고 적는다 [1]
LinkedIn 퇴사자만. 공개 경력 URL. 24–48시간. 회사 채널은 막고 공개 채널만 [1] [2]
대체 인증 한국·미국 처리방침은 이메일로 어려운 회사·직군에 인증 담당 업체를 둔다고 적는다. 명함이라는 이름은 없다 [3] [2]
저장 인증 이메일은 단방향 암호화. 미완료 정보는 72시간 뒤 삭제 [3]
고용주 인증 메일 발송은 회사 메일함 관리자가 볼 수 있다. 코드 도착은 가입 완료가 아니다 [1]
회사명 직원 50명 이상이면 글에 회사명이 보인다. 숨기기는 B Money 유료 [1]
퇴사 한국 약관은 퇴사자확인요청으로 사전 고지 없이 이용을 제한할 수 있다고 적는다 [4]

한국 홈 마케팅은 “회사 인증하고!”를 앱 설치 이유로 쓴다. 앱스토어는 “가입자 정보를 저장하지 않는다”고 적는다. 처리방침의 수집 항목과 마케팅 문장은 다르다. [5]

장단점#

장점

  • 회사 메일과 공개 메일을 갈라 회사 채널의 신뢰 비용을 낮춘다.
  • 둘러보기(읽기 전용)를 먼저 열어 가입 이탈을 줄인다.
  • 고용주 감시와 스팸함·회사 차단을 화면에 적어 기대치를 맞춘다.
  • 미완료 인증을 72시간에 지워 원본 보유를 줄인다.
  • 퇴사자용 LinkedIn은 회사 채널을 열지 않아 재직 채널을 섞지 않는다.

단점

  • 회사 메일은 현재 재직 보증이 아니다. 위키백과도 추적 불능 주장을 논쟁 중이라고 적는다. [6] [7]
  • 이메일을 버리면 비밀번호를 찾을 수 없다. 오프테이블 로그인 모델과 충돌한다.
  • 회사명 공개는 익명 커뮤니티의 신뢰 장치다. 대면 만남에는 과하다.
  • 제3자 업체와 퇴사자 제한은 운영·개인정보 비용이 크다.
  • 회사 메일 차단·대학 메일 거부는 적격 사용자를 서류나 제한 계정으로 보낸다.

오프테이블과 다른 점#

오프테이블은 이미 가입과 회사 인증을 갈랐다. 둘러보기는 열고, 만들기·참여 직전에 인증한다. 이메일은 즉시 재직 확인됨, 서류는 pending이다. [8] 기준은 회사 인증이다.

블라인드는 익명 채널이 목적이고, 오프테이블은 대면 식사가 목적이다. 회사명 공개와 이메일 폐기는 가져오면 안 된다.

도입 추천#

추천이지 합의가 아니다. 1번만 이후 합의됐다.

표는 좌우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순위 기능 이유 화면·동작 비용 트레이드오프
1 회사 이메일 경로에서 공개 도메인 거절 블라인드는 gmail·yahoo를 회사 메일로 받지 않는다. 오프테이블이 gmail로 재직 확인됨을 주면 속성이 약해진다 /auth/company에서 gmail, naver, kakao, daum, outlook.com 등을 거절하고 서류 경로로 안내 낮음. 도메인 목록 회사 메일이 gmail인 소규모 팀은 서류로 간다
2 감시·미도착 안내 오프테이블도 메일함 통제이지 재직 보증이 아니다. 블라인드가 이미 쓰는 기대치 문구다 “회사 메일 관리자가 인증 메일 발송을 볼 수 있습니다. 코드가 안 오면 스팸함 또는 서류 경로를 쓰세요.” 카피만 긴 경고는 이탈을 키울 수 있다
3 미완료 인증 72시간 삭제 서류 보존기간은 아직 결정이 아니다. 블라인드가 적은 구체 숫자다 끝나지 않은 회사 코드·업로드 파일을 72시간 뒤 삭제 낮음~중간. 정리 작업 느린 서류 사용자는 다시 올려야 한다

문구 초안(추천 2):

회사 이메일은 그 메일함을 열 수 있는지만 확인합니다. 재직·실명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회사 메일 관리자가 인증 메일 발송을 볼 수 있습니다. 메일이 오지 않으면 스팸함을 보거나 명함·서류로 제출하세요.

넣지 않는 것#

  • LinkedIn 퇴사자 인증. 만남 주고객은 현직 직장인이다. 퇴사자는 첫 표본이 아니다.
  • 회사명 공개·유료 숨기기. 공개는 재직 확인됨만이다.
  • 인증 이메일 원문 폐기. 오프테이블은 계정 메일로 로그인하고 비밀번호를 찾는다.
  • 제3자 인증 업체. 관리자 서류 화면도 아직 결정이 아니다. 업체를 먼저 넣지 않는다.
  • 퇴사자 사전고지 없는 제한. 운영자가 없고, 만남 출석 데이터로 충분하다.

확인하지 못한 것#

  • 한국 앱의 명함·사원증 화면. 영어 도움말과 처리방침에 그 이름이 없다.
  • 인증 담당 업체 이름.
  • 회사 메일 우회·가짜 도메인에 대한 최근 사용자 후기. 검색 API가 이 조사에서 막혀 앱 리뷰 표본은 모으지 못했다.

다음 증거는 한국 앱의 실제 인증 화면과, 공개 메일로 재직 확인됨이 나온 개발 로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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