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와 기능#
빈 칸은 실명이나 예쁜 닉을 새로 만들게 해 부담이 크다. 정대리만 있으면 호칭이고, 퇴근하는이 붙어야 장면이 된다. 경우의 수를 크게 둬야 겹침을 다시 뽑을 수 있다.
| 동작 | 기획 중 내용 | 상태 |
|---|---|---|
| 형식 | 상황어 + 성 + 직급. 예: 퇴근하는 정대리 | 기획 진행중 |
| 자동완성 | 가입 입력창에 랜덤 값을 미리 넣음 | 기획 진행중 |
| 수정 | 원하는 회원만 고침 | 기획 진행중 |
| 중복 | 같은 닉네임은 막음 | 기획 진행중 |
| 재추첨 | 생성 결과가 이미 있으면 다시 뽑음 | 기획 진행중 |
대가와 비용#
- 직급 말맛이 실제 직급으로 읽힐 수 있다. 기존 안전 합의는 회사·실명·부서 공개를 막는다.
- 경우의 수를 키우면 품질이 떨어질 수 있다. 수정을 넓히면 금칙·식별 위험이 커진다.
- 성·직급 목록을 닫기 전에 구현하면 풀이 흔들린다.
- 생성·중복 조회·재추첨 비용은 작다. 금칙어·가입 후 변경은 별 결정이다. 표시 이름 2~30자는 기존 오류 코드가 둔다.
사실 · 추론 · 가설#
사실
- 오너는 재밌는 랜덤 닉네임, 예시
퇴근하는 정대리, 형식**** + ** + ***, 가입 자동완성·수정·중복 재추첨을 말했다. [1] - 오너는 이 묶음을 기획 진행중으로 정리하라고 했다. ADR로 올리지 말라는 뜻으로 읽는다.
- 기존 공개 profile은 최소 표시 이름만 저장한다. 표시 이름은 2자 이상 30자 이하다.
- 공개 카드와 프로필에는 회사명·실명·부서를 올리지 않는다. 공개 신뢰 표시는
재직 확인됨이다.
추론
- 여기 직급은 가명 호칭이지 재직 정보 수집이 아니다.
- 닉네임은 기존 표시 이름 칸을 채울 후보다. 같은 필드인지는 미정이다.
가설
- 재미는 거창한 조어보다 평범한 중간 직급에 퇴근·식사 직전 상태가 붙을 때 난다.
- 부장·이사·대표, 실제 회사·희귀 성, 영어 쿨네임, 긴 문장은 빼는 편이 낫다.
- 상황어 후보를 수백 개로 늘리면 흔한 성·중간 직급과 곱해 수만 경우의 수가 나온다. 숫자는 목록이 닫히기 전 추정이다.
탐색 범위#
탐색에서 뺀 후보다. 확정 금칙이 아니다. 실제 회사·부서·희귀 성, 실명·외모·연애·비하, 다른 앱 닉, 긴 문장.
대화에서 상황어 후보를 355개 안팎으로 불렸다. 제안이지 확정 풀이 아니다. 전체 목록은 상황어 후보 풀이다. 칸은 퇴근·일 끝, 이동, 배고픔·식사, 만남·자리, 날씨·옷, 상태, 요일·습관·소지품, 시간대, 식탁 동작, 대화 직전이다. 성 목록과 직급 목록은 아직 안 불렸다.
기존 합의와의 관계#
- 인증 흐름은
이메일 + 비밀번호 → 가입 확인 → 프로필 완성이다. 이름 칸 채우는 법만 비어 있다. 사용자 인증 기획 - 표시 이름 길이 오류는 오류 코드가 소유한다.
- 탈퇴 뒤 표시 이름은
탈퇴한 회원이다. 탈퇴 보존기간
다음 결정#
- 성 목록과 직급 목록
- 상황어 확정·삭제
- 닉네임과 표시 이름이 같은 필드인지
- 가입 이후 변경 가능 여부
- 금칙어와 수정 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