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락#
ADR-0031은 회원가입에서 회사 인증을 받고 로그인 메일과 다른 회사 메일만 받기로 했다. 프로젝트 오너는 시점을 첫 만남 생성 또는 참여 직전으로 옮기고, 로그인 메일과 회사 메일을 같게 허용하며, 회사 메일은 다른 사람과 겹치면 안 된다고 바꿨다. [1]
결정#
- 회사 인증은 회원가입이 아니라 첫 만남 생성 또는 참여를 누르기 직전에 받는다.
- 둘러보기는 회사 인증 전에도 열 수 있다. 만들기·참여는 통과한 뒤에만 연다.
- 로그인 메일과 회사 메일은 같은 주소여도 된다. 회사 메일은 여전히
auth.users로그인 식별자가 아니다. - 회사 메일은 다른 사람과 겹치면 안 된다.
- 같은 주소로 회사 인증하면 확인 코드는 한 번이다. 이 확인은 계정 메일 확인을 대체하지 않는다.
- 기본 경로는 회사 이메일 코드다. 코드가 맞으면 바로
재직 확인됨이다. 관리자가 없다. [2] - 서류는 접수 후
pending이다. 검토가 끝나기 전엔 만들기·참여를 열지 않는다. - 현재 관리자는 서류 검토자가 아니다. 관리자 승인 화면은 후속 결정이다.
- 프리랜서·계약직 서류와 공개
재직 확인됨만, 직장인 주고객은 ADR-0031이 계속 소유한다.
미완료 이메일 가입을 다른 기기에서 이어 하는 것과 가입 중 /profile 돌려보내기는 ADR-0032가 소유한다.
대체된 결정#
- ADR-0031의 회원가입 시점과 다른 회사 메일만 허용은 이력으로 남기고 현재 기준으로 쓰지 않는다.
- 직장인 주고객, 서류 대체, 공개 속성, 회사 메일의 비로그인 식별자 지위는 ADR-0031이 유지한다.
하지 않은 선택#
- 같은 회사 배정 제외는 정하지 않았다.
- 서류 원본의 보존기간과 검토 SLA는 보안 전환 게이트와 계정 데이터 후속에서 정한다.
- 관리자에 서류 승인·거절을 넣을지는 정하지 않았다. 서류 검토 주체는 ADR-0039가 AI로 정한다.
현재 상태#
2026-09-30 인증 기준은 ADR-0055와 ADR-0057을 따른다. 이메일·비밀번호가 기본이며 회사 이메일 가입 확인은 회사 인증을 통합한다. 개인 이메일은 만남 생성·신청 전 별도 회사 인증이 필요하다. 이전 아이디 기본 인증·계정 이메일 제외·회사 이메일은 로그인에 사용할 수 없다는 조항은 이력이다. [3]
재검토 조건#
- 생성·참여 직전 인증에서 이탈이 반복된다.
- 같은 주소 한 번 확인이 계정 확인과 회사 속성을 섞어 운영 오류를 만든다.
- 회사 메일 중복 거부가 적격 사용자의 첫 권역 공급을 막는다.
관련 문서: 회사 인증, 가입 시 회사 인증, 관리자 사용자 관리, 사용자 인증 기획, 경로 결과, 프로젝트 오너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