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락#
서류 경로는 접수 후 pending이고, 검토 전에 만들기·참여를 열지 않는다. 관리자는 조회·정지·해제만 한다. 프로젝트 오너는 명함·서류 원본 검토를 AI가 한다고 정했다. [1]
결정#
- 서류 검토 주체는 AI다. 관리자 앱 승인 화면이 아니다.
- 제출 직후는
pending이다. AI가verified로 바꾸기 전엔 만들기·참여를 열지 않는다. - AI가 거절하면
rejected다. 다시 제출할 수 있다. - 이 검토도 파일 통제이지 재직·실명·안전 보증이 아니다. [2]
- 원본은 공개하지 않는다.
관리자 최소 기능은 ADR-0027이 유지한다.
하지 않은 선택#
- AI 업체·모델·프롬프트는 정하지 않았다.
- 사람 재검토와 관리자 승인 화면은 정하지 않았다.
- 검토 SLA와 서류 보존기간은 정하지 않았다.
- 거절 화면 문구는 정하지 않았다.
현재 상태#
관리자는 2026-08-19 ADR-0040이 원본과 AI 결과를 보게 한다. 제출 즉시 사용과 사후 허위·오류 처리는 ADR-0041이 대체한다. [3]
재검토 조건#
- AI 오승인·오거절이 첫 권역 공급이나 신뢰를 막는다.
- 원본을 외부 모델에 보내는 부담이 서류 이탈을 키운다.
관련 문서: 회사 인증, 첫 생성·참여 직전 회사 인증, 관리자 사용자 관리, 프로젝트 오너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