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락#
요청과 완료는 이미 나뉘어 있다. 기간만 비어 있어 hard delete와 FK를 열 수 없었다. 프로젝트 오너는 웹 리서치로 기간을 정해 확정하라고 했다. [1]
법령은 불필요해지면 지체 없이 파기하고, 다른 법령 대상만 분리하라고 한다. 고정 일수는 없다. [2] 네이버·카카오·당근이 적는 30일·60일·1년·5년은 각사 정책이다. [3] [4] [5]
결정#
2026-10-07 삭제 실행 재개와 자체 작성 콘텐츠 삭제 기준으로 기간 표를 단순화했다. 종전 공동 메시지30일 표시·90일 삭제를 탈퇴 회원 자신의 본문 보존 근거로 사용하지 않는다. [6]
| 대상 | 처리 | 구분 |
|---|---|---|
| 계정·프로필·설정·회사 인증 파일 | 영구 삭제 확인 후 지체 없이 삭제, 실패 시 재시도 | 제품 실행 |
| 본인이 쓴 글·댓글·채팅·평가 | 본문과 식별자 삭제. 댓글 답글 구조는 삭제 표시로 유지 | 제품 |
| 다른 회원의 댓글·메시지 | 해당 회원 기록으로 유지. 탈퇴 회원 이름·프로필 링크 제거 | 제품 |
| 신고 근거·처리 메모 | 사건 종료 후1년 삭제, 미종결 사건은 운영 검토 | 신고 정책 |
| 재가입 추적·제재 식별자 | MVP에서 새로 보존하지 않음. 탈퇴 후 사건 근거와 계정 식별자는 분리 | 최소 수집 |
| 동의·인증·기기 이력 | 계정 삭제 시 삭제. 광고 발송은 미도입 | 최소 수집 |
| 삭제 처리 영수증 | 완료 시 회원 식별자 제거, 30일 뒤 삭제 | 장애 복구 |
| 백업·외부 처리자 | 운영 설정·약정의 실제 만료 확인 필요. 앱 삭제로 즉시 퍼지됐다고 주장하지 않음 | 출시 검증 |
직접 식별정보와 본문이 남지 않은 삭제 표시를 사용한다. 예정된 호스트 식사는 취소·공지하고 확정 참가자 탈퇴는 자리를 다시 연다. 시작한 삭제는 취소할 수 없다. 기존의 미실행 요청만 취소 가능하다.
하지 않은 선택#
- 통신비밀보호법 로그인 3개월을 오프테이블 의무로 두지 않는다. 네이버·당근 인용일 뿐이다.
- 전자상거래 기간을 계정 전체에 적용하지 않는다. 결제가 생기면 그 기록만 따로 둔다. [7]
- 카카오 60일 전화번호, 당근 6개월 DI, 5년 제재 보존을 쓰지 않는다.
- 회사 서류 보존기간은 정하지 않는다.
- 로그인 기기·IP 이력은 ADR-0029 후속이다.
재검토 조건#
- 법률 검토가 기간 변경을 요구한다.
- 결제·환불이 생겨 거래기록 분리가 필요해진다.
- 제재 우회가 다른 로그인 아이디 재가입으로 반복된다.
- 탈퇴 구현을 다시 열 때 기간을 재검토한다. 구현 순서
비교와 추천 근거: 보존기간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