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가지 형태 비교#
| 형태 | 무엇을 게시하나 | 장점 | 초기 판단 |
|---|---|---|---|
| 공개 프로필 게시판 | 사진·소개·연락 희망 | 익숙하고 반응이 빠름 | 비추천: 노출·접촉 남발·무응답 위험 |
| 사용자 약속 게시판 | 개인이 시간·장소·조건 작성 | 자발적 공급 확인 | 보류: 자유문·정확 위치·모더레이션 부담 |
| 관리자 승인 세션 보드 | 정형화된 시간·권역·방식 카드 | 밀도·확정·출석을 직접 측정 | 첫 MVP 권장 |
공개 게시물과 접촉 기능이 들어가면 신고·차단·검토가 제품 범위가 된다. 앱스토어 정책은 웹에 직접 적용되지 않지만 UGC 운영 최소선의 참고가 된다. [4] [5]
권장 사용자 흐름#
- 운영자가
목요일 19:00 · 여의도 권역 · 60분 · 1:1 또는 소그룹세션을 게시한다. - 사용자는 게시판에서 가능한 세션을 고르고
참여 요청을 보낸다. - 신청 단계에서 목적, 가능한 시간, 출발 권역, 이동 범위와 선호 방식을 받는다.
- 운영자가 적격성과 공급 균형을 확인해 수동 승인한다.
- 양쪽이 수락한 뒤에만 정확한 장소와 필요한 최소 프로필을 공개한다.
- 일정 재확인, 취소·노쇼 안내, 도착·종료 확인과 피드백을 진행한다.
- 활동 종료 뒤 채팅을 자동 연장하지 않는다. 후속 연락이나 다음 활동은 각자가 별도로 동의할 때만 연다.
초기에는 게시글 작성 → 관리자 검토 → 공개로 운영하고, 조건이 안정된 뒤 사용자 직접 게시를 시험한다.
세션 카드의 최소 필드#
| 공개 | 승인 뒤 공개 |
|---|---|
| 활동 제목·목적 | 정확한 장소 |
| 날짜·시작·종료 시각 | 상대의 동의한 최소 프로필 |
| 구·역세권 수준 권역 | 운영자 연락·지원 경로 |
| 60~90분 예상 시간 | 취소·변경 상태 |
| 모집 인원·현재 확정 인원 | 필요한 경우 결제 안내 |
| 카페·산책·식사 등 방식 | |
| 비용·결제 방식·음주 여부 | |
| 신청 마감·취소 조건 |
회사명, 정확한 업무 위치, 귀가 경로와 연락처는 공개 게시물에 넣지 않는다. 반복 거리·시간 정보도 위치 추정에 쓰일 수 있으므로 게시물은 세션 종료 뒤 자동 만료하고 조회 범위를 제한한다. [6]
첫 버전에서 빼야 할 것#
- 자유로운 공개 댓글과 사용자 간 DM
- 전화번호·카카오톡 ID·SNS 계정 공개
- 정확한 회사·위치·실시간 이동 정보
- 인기순·좋아요·신청자 수 공개
- 자유문 중심 자기소개와 사진 평가
- 무제한 게시와 반복 신청
- 운영 확인 전 자동 매칭·연락처 공개
자유문은 한 줄 기대나 피하고 싶은 조건 정도로 제한한다. 사용자 생성 문구는 금전 요구, 외부 연락 유도, 혐오·성적 표현과 개인정보를 검토할 수 있어야 한다.
첫 카테고리 제한#
첫 실험은 한두 업무 권역, 화목 18:3021:30과 24명 활동으로 제한한다. 활동은 저녁 식사 · 산책/가벼운 운동 · 카페/짧은 대화 중 23개만 연다. 공부·작업, 정보 교환과 사용자의 자유 게시가 실제 참석을 늘리는지는 이후 분리 실험한다. [2]
필요한 화면#
- 세션 목록: 시간·권역·방식 필터
- 세션 상세: 운영 방식·비용·취소·안전 설명
- 참여 요청: 최소 스크리너와 개인정보 동의
- 내 일정: 승인·확정·취소·재확인 상태
- 운영 화면: 게시 승인·신청 검토·차단·신고·상태 변경
첫 구현에서 운영 화면은 내부 도구나 단순 관리자 목록이어도 되지만 상태 변경과 감사 기록은 남겨야 한다.
성공 판단#
조회수나 회원 수보다 다음 퍼널을 본다.
세션 조회 → 적격 참여 요청 → 한 시간·권역의 공급 성립 → 상호 확정 → 실제 출석 → 신고·취소·노쇼
- 게시물은 보이지만 참여 요청이 없으면 메시지·조건 가설을 수정한다.
- 요청은 많지만 특정 세션에만 몰리면 권역·시간·방식별 공급을 다시 좁힌다.
- 확정 뒤 이탈하면 재확인·가격·취소·신뢰 정책을 시험한다.
- 신고·차단 대응을 운영할 수 없으면 공개 게시·접촉 기능을 확대하지 않는다.
고객 조건은 웹 MVP 고객 우선순위, 검증 지표는 가설 등록부, 최소 안전선은 안전 기준에서 관리한다. 이 문서는 제품 결정이 아니라 첫 구현 선택지를 좁히는 제안이다.